갑상선 조직 일부를 채취하여 분석하는 검사
총조직검사란 중심침생검이라고도 불리는 조직검사의 종류입니다.
굵은 바늘로 조직 일부분을 채취하여 관찰하는 방법으로, 97% 이상의 정확도를 가지고 있습니다.
미세침흡인검사(FNA)에서 비정형 세포가 나왔거나 진단이 잘 되지 않은 경우 다음 검사로 이용됩니다.
보다 더 많은 조직을 얻을 수 있어 암의 유무뿐만 아니라 조직의 유형까지 정밀하게 분석할 수 있습니다.
국소 마취로 진행되며 비교적 안전하고 회복이 빠른 비침습적 검사로, 갑상선암 진단의 정확도를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.